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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눈 티타임의 완벽한 소장가치 있는 제품

18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프라이스 앤 캔싱턴은 영국의 롱포트에 역사한 전통적인 세라믹 테이블웨어 회사입니다. 롱포트 지역은 도자기 제품을 전 세계로 수출을 하는 항구로 잘 알려진 지역입니다. 완성된 도자기들은 Trent and Mersey운하를 통하여 영국과 주변국들에 운송이 되었습니다.

프라이스 앤 캔싱턴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의 티팟으로 유명하며, 영국 가정에서 사랑받는 에프터눈티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수년에 걸쳐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하였고, 아름다운 데코레이션과 밝은 컬러의 티팟과 티액세서리들은 티와 케익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장 소장하고 싶은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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